아이폰은 언제나 담달폰이군요...
22일 부터 예판을 한다고 했지만,
주말에 일하고 들어오니 11시 반....
옷갈아 입고, 이것 저것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은 조금 더 두고보고 살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2년이나 기다렸던터라 그냥 사기로 결정!!
(거기에 시판보다 3일이나 빨리 온다고 쇼케쉬도 준다니까)
한 주가 흐르고 토요일 아침
아침 일찍부터 인터넷을 들어가 확인 ... 했지만 배송준비중
이상하게 주문서랑 확인서랑 배송지가 틀려서 어디로 배달되든 일하러 가는 길에 받아야겠다 했더니 .. 포기
일을 마치고 집에가면 있을거라 기대 했습니다.
일하는 도중에 친구한테서 문자
' 배송중이라고 문자왔다 ㅋㅋ'
나는 안왔는데..
(친구가 저보다 늦게 신청했음..)
그냥 전산 오류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마치고 집에 갈때까지도 소식은 없고..
다음날 아침 답답한 마음에 우체국에 확인하러 갔니다.
몇몇 분이 계시더군요.
근데 제 이름으로 배송된 물건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콜센터는 주말이라 먹통
여전히 배송 문자는 안오고, 그렇게 월요일
콜센터며 폰스토어며 정보를 얻으려고 동분서주 했지만 둘다 먹통
아... 답답해!!!
밀려오는 나의 분노를 어떻게 감단할 것이냐?
근데 배송한다는 문자도 안왔는데 친구가 제꺼 배송들어갔다고 연락
확인해보니 저녁8시가 되서야 입고가 되었더군요...
결국 아이폰은 담달폰이 되어 나온다고 했던 11월에서 12월로 밀려
배송중입니다..
근데 이걸 사용해야 할까요??? 반품해야 할까요??
시판된거는 채권료랑 가입비에 유심까지 꽁짜라는데...
그리고 과연 개이티가 보상을 할까요??
제 생각에는 안 할것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듯..
하지만 확실히 깨닭은거~ 스크트나 개이티나 다 똑같은 놈들 이라는거
이것들이 물총들고 서버실에서 날리한번 부려줘야 고객무서운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