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코난의 시대하는 다큐맨타리를 보고 왔습니다.
주제는 에너지 문제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까지의 경제호황은 에너지를 기반으로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바로 석유입니다.
석유는 우리에게 많은 편리를 제공해왔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것이 석유가 우리에게 선물해 준 것이죠.
먹을거리 하나도 모두 석유가 있기때문에 우리의 식탁에 올라 올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쌀을 생각해보죠, 벼가 자라는 논에 석유로 만들어진 비료를 뿌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벼가 잘 자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를 심기위해 트랙터에 기름을 넣어 모를 심습니다. 모가 자라 벼가 되고,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합니다.
역시 트랙터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볍씨를 말리기위해 기름을 때어 말립니다.
전기로 말릴 수 있지만 그 전기역시 석유를 이용해서 만들어지죠.(원자력, 석탄, 수력이라고 말씀하실거면 아웃!)
그리고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우리가 먹는 쌀이 만들어지고 자동차를 이용해 집으로 배달되어 집니다.
정말이지 기름이 없으면 지금 처럼 간단히 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
적어도 밥이 싫다거나, 밥을 남기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 석유의 고갈입니다.
지금의 세계는 석유고갈에 의한 많은 타격을 입어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석유고갈(기름값 폭등)로 인해 실업률이 높아지고, 그것이 서브프라임이라던지 경제불황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은 더욱 심합니다. 도저히 차가없으면 생활이 안되지만, 기름값이 올라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래서 미국이 세계경제 불황의 진원지가 되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태들이 결국에는 식량난을 초래할 것이라고 합니다.
석유를 통해서 만들어지던 식량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오징어 같은 경우 오징어가 줄어서 가격이 오른는 것이 아니고 잡지않아서 가격이 오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전같은 가격으로는 배를 운영하는 돈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것들을 예측하고 대비해 나가는 세력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다는 것에서 조금의 희망은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끝에 에니매이션 코난의 내용이 나오는데요.
정말 지금의 상황에서 적절한 비유였던것 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재미있었단 겁니다.ㅋㅋ
친구랑 술먹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진짜 카더라 통신이 있으면 좋겠다는...
아니 그거 보다는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보고 카터라 통신을 같이 만들어 보자고 했더니 싫다는군요
그래서 결심..
카더라 매거진에서 함께 일 할 기자분을 모집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은 차후 애기하기로 하고 일단은 모집부터...ㄷㄷㄷ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MBC의 시사프로그램 'W'에서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의 당선과정을 영상으로 편집해서 보여 주더군요.
중간 중간에 미국인들과의 인터뷰도 있었는데 그걸 시청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도 '전 세계에 필요한 것은 개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요..
지금의 세계를 바라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개념 상실이 이런 경제불황과 혼란을 가지고 왔다구요.
예를 들어 중국, 개념없이 음식 연금술을 너무 사용했습니다.
멜라닌 우유에 각종 못 먹을 것들이 들어간 음식들..
중국 뿐만이 아닙니다. 세계 경제불황의 원인이라는 미국은 어떻습니까?
자신들의 국익을 위해 너무 많은 나라들에 간섭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9.11테러와 이어지는 전쟁. 저는 자세한건 모르지만 많은 사람이 죽었을 겁니다.
하지만 오사마 빈 라덴도 9.11 테러는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은행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경쟁적으로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업가들은 자신이 더 많은 돈을 가지기 위해 사람들을 자랐습니다.
그 결과로 세계 경제불황의 원인인 '서브 프라임 사태'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은 제 눈에 보이기에 더 개념없어 보입니다.
MB까기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대통령에게 물어보고 싶으게 하나 있습니다.
과연 대통령님께서는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자신의 일을 하고 계십니까?
물론 대답은 돌아오지 않겠지만,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을로써 해야할 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나라안의 이슈가 되고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 세계인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니가 뭔데 지랄이야!" 라고 말씀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자기 자신만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도 생각해 주십시요.
다른 사람의 이익까지 챙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모자람과 지나침의 중간' 중용의 선에서 배려하자는 것입니다.
미천한 '카더라 매거진' 기자이자 준장이 었습니다.
건방지더라도 용서를(굽신굽신^^;;;)
남녀평등에 대한 한마디
↑↑↑↑↑↑↑↑↑↑↑↑↑↑↑↑↑↑↑↑↑↑↑↑↑↑↑↑↑↑↑↑↑↑↑↑↑↑↑↑↑↑↑↑↑↑↑↑↑↑↑↑↑↑↑↑↑↑↑↑↑↑↑↑↑↑↑↑↑↑
첨에는 군가산 점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 갈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중요한걸 빠트리고 있다는건 깨닭았습니다.
그리하여 급 반전되어 새로운 전개
(위에 글을 지우지 않은건 쓰래기글이라도 제가 쓴거고 이것 또한 제 글이니까요)
(여성분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전 군가산점 같은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필요하다면 더 노력하면 되니까요.
근데 생각해보니 군대라는거 남녀 평등을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이 져야할 의무더군요.
국방의 의무
그리고 그 의무를 지켜야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주권을 행사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국방의 의무라는 건 어떤 걸까요?
군인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전쟁에서 싸운다는 것
그것은 민주주의에서 주건을 가진사람의 자랑이자 영광입니다.
그리스나 로마시대에 주권을 가진 남자만이 전젱에서 싸운수 있었던건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주권도없는 노예 따위에게 그런 영광을 줄수는 없으니까요.
그럼 여기서 묻죠
여성분들 주권을 가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군대에 가게 해드릴 테니
가실건가요??
만약 '내가 왜 안가도 되는 군데를 가야되는데?' 라고 말씀하신다면
다시는 남녀평등에 대해 말하지 말아주십시요.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주권을 가진 인격체로써 자존심을 버리고 진정한 의미의 남녀평등이 아닌
당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남녀평등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남녀평등 남녀평등이라고 외치지만 정작 여성들은 보호받으려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가장 적절한 예가 있네요.
군대!!
이런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나오는 이야기 '그럼 여자도 군대가라' 그럼 여자들은 이렇게들 대답하죠.
'여자는 몸이 약하자나' 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여자들 그렇게 약하지 않습니다.
어떤분들은 남자들 보다 쎕니다.
아마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군대생활 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남자라고 모두 몸이 강한건 아닙니다.
여성분들보다 약한 남자들 군대식으로 말해서 일열종대로 서면 부산항에 빠져 죽는 사람도 나올겁니다.
그치만 여자들은 군대를 안가고 남자들은 약해도 공익요원으로라도 군생활을 하는건,
평균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전투에 필요한 신체적 조건이 좋다는 것,
또 예전부터 '남자는 전쟁을 여자들은 출산을'이라는 공식 때문인가요?
그렇지만 이건 잘못된 대입입니다.
여자도 충분히 전쟁을 할 수 있다는 것 (예를 들자면 잔다르크 같은..)
또 지금은 전쟁중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지금은 휴전중이나 북한과 대립중이다'라고 말씀하는 분이 있겠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남자들은 군생활 할테니 여자분들은 애를 낳는 걸로하는 겁니다.
남자는 2년 군생활, 여자는 2년동안 애 2명씩
그리고 임신한 동안 열심히 일해서 전쟁물자를 대는 겁니다.
첫째를 낳고 둘째를 가지면 더 암울하군요, 배는 부르고 등에는 첫째를 업고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럼 전통적인 '남자는 전쟁, 여자는 출산'공식에 딱 들어 맞네요.
그리고 남자가 째째하게 말이 많다는 등의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요.
남녀가 평등하다는 분이 남자랑 여자는 왜 구분하시나요.
또 요즘 군가산점 문제를 두고 대모같은거 하는 여성분들 헌법을 무기로 이렇쿵 저렇쿵 하시는데,
그 헌법이라는 것도 모두 남성우월시대에 남성을 중심으로 만들어 진건 아시나요??
하느님의 종인 모세가 유대인들을 살리기 위해 홍해를 반으로 가르는 기적을 일으켰다. ->모세의 기적
2MB의 종인 추목사가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한반도를 반으로 가르는 기적을 일으켰다. ->대운하의 기적
이렇게 할 수 없으면 대운하 반대.
요즘 한글의 위대함과 중요성에 대해 느끼는게 많다.
http://redt.egloos.com/1236847<-- 여기가면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서 볼수있다.
요즘 영어공부를 조금씩 하고있는데 당최 뭔말인지 모르겠다.
이상한 have+p.p네 to부정사네 하는데 우리나라말에도 이런게 있나 생각해본다.
물론 한글을 모국어로 쓰기 때문에 한글은 쉽고 영어는 어려운 것이겠지만, 그래도 영어는 복잡하고 이상하다.
알파벳 A만해도 여러가지 발음이난다. 좀 짱나다!
그래서 영화같은데 보면 자기 이름 말해주면서 스펠링을 하나하나 말하나부다.
불편하게스리.....
여하튼 이건 잡설이고,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 다시 생각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게 모두 2mb님의 인수위 정책 덕분이다ㅋ
그리고 또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전에 친구가 말해줬다.
여중생이 남자에게도 '질'이 있는줄 알고 있다고....(무슨 19금 망가도 아니고)
ㄷㄷㄷ
분명 생물시간에 배울텐데 모르는걸 보면 아마도 그시간에 잤거나 수학 문제를 풀었겠지 생각한다.
심각하다는 생각밖에는...
(물론 떨어지는 한 학생의 이야기일수도 있고, 성교육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그냥 그렇다는 거다)
개인적인 생각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건 영어나 수학이 아니고 다른 것들이 아닐까?
역사, 도덕, 체육, 음악, 미술, 과학등이 말이다.
미국인 남자를 만나서 " 너 질있지." 라고 말하면 곤란하니까ㅋ
여하튼 이것 또한 잡설이지만,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것 역시 2mb님의 인수위 정책 덕분이다ㅋ
근데 교육이라는건 '백년지대계'라고 하는데
그 영어 몰입교육이라는거 백년 후를 생각하고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 당장의 성과와 5년 후를 생각하는 건가요??
교회옆에 붙어있는 성인용품점...
길을 걷다가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교회에서는 애들이 뛰어놀고 있더구요
말하자면 아이러니???
오랜만에 우리 정부가 제대로된 일을 하나 하는군요.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두고하는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소고기 수입에 찬성입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죠,
아마도 수입 소고기에서 광우병의 원인이 될수있는 뼈조각이 발견 되었다죠 아마~
솔직히 조류독감은 익혀먹으면 그만이지만,
광우병은 별지랄을 해도 걸린다는군요..
솔직히 미국산 소고기들어 온다고 했을 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먹을까??
대답은 반반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멋모르고 생각없이 싸니까 집어들겠지만,
저희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절대로 사드시지 않겠죠.
그러다가 미국산 쇠고기 반쯤은 패기처분..
뭐 이런 시나리오를 예상했는데 당국에서 저렇게 들어오자마자 막으니 뭐....
그런데 그 부분이 맘에듭니다.
분명 미국에서는 지금도 압박을 넣고있겠죠
우리나라 소고기 시장이 어마어마한 규모이니...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소고기좋아하는 나라도 드믑니다. 요즘은 아니지만..)
그런데 우리 정부에서 완전 씹었다죠 아마
잘한겁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전제로 협상을 하는건 정부로써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니까요
아무튼 오랜맘에 우리정부가 맘에 드는군요
밤에 출출해서 마늘 스파게티나 해먹을까하고 주방에 갔다가
문득, 삼겹살이 있다는게 생각 났습다.ㅋㅋ
그래서 마늘 삼겹살 스파게티를 해먹기로 결정!!!
때마침 아부지의 콜을 받고 대리운전 갔다오니
아부지가 "야식 만들면 아부지 술한잔 주냐?"
이러시길래..
결국은 술안주가 되버린 야식~
ㅋㅋㅋ
만드는 법은 팬에 기름을 넣고 마늘과 파를 튀긴다.
(튀긴다는 느낌보다는 기름많이 넣어서 볶는다는 느낌으로...)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굴소스를 조금 넣고 간을 한다.
(소금, 설탕, 후추)
저는 굴 소스를 색을 내는데 사용~
마지막으로 익혀둔 스파게티면을 넣는다.
(저는 괜찮았지만 아부지는 입맛에 안맞으시는 듯...)
스파게티 대신 소면을 넣어두 맛있어요^^ㅋ
면을 볶아서 접시에 담는다.
(기름맛이 싫으시다면 마지막에 물전분을 쪼~금 넣어보세요)
이렇게 오늘의 야식은 완성되고
고기는 술안주로, 면은 야식으로~~ㅋ